킹덤 언더 파이어 매니아


[여주] 신륵사 탑이며 무수한 손 닿았을 문고리며


절하면 산속 깊이 자리 잡았으리라 생각했지만

신륵사는 가는 길 내내 오르고 내리는 일 없니 다녔네요.

게다가 절이 있을만한 곳이라고 보기 힘들게 옆으로 흐르는 남한강도 좋고.

그만큼 관광객도 많고 유원지도 들어서서 절집 구경하는 재미는 떨어지지만요.

아마도 인적 드문 새벽에 찾는다면... 정말 말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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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12:49 2009/03/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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