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이성민 박민경 은비하 최민영 이주환
프롤로그
파란하늘 난 하늘을 보고 있다 ..
그의 얼굴 생각하며..
내이름은 박민경 고 1이다
난언제나 혼자로 지낸다 .
단짝보람이 빼고는
언제나 그런 대로 생활하고 있지만.
요즘들어 내눈은 이성민한테로 가고 있다 . 이러면 안돼는데...
휴 난 창가를 보고 있는데.. 이성민 얼굴이 다보인다 다보여 ....
이성민은 누굴 좋아하는거 같다 .. 내가아닌 딴사람을 ...
그래도 난 이성민을 포기 하기 싫다 ..
턱..
;"우리 달링 머하너 ~"
"아 보람아 ^^ 그냥 창밖을 보고있었어^^"
"우울증 잇나 --?"
'아니--"
"아 그건 둘째 치고 우리 한강가자 "
"뭐--? 지금 1교시인데 "
"그래도 "
"알아써 내가 요번에는 허락해준다 ㅋ"
"까아 우리 달링 최고 ~"
"저기 민경아 "
"응?"
"저기 이성민 보인다 "
"어디어디?"
"조기 ~ 쟤들도 땡땡이치넵 ㅋㅋ "
"어 맞네 ... 그런데 쟤들 싸우러가 ? 무기를 들고잇네?"
"휴 또시작했군 ㅋㅋ
신경쓰지마 ㅋㅋ 덕술고랑 뜨러가는거니깐^^"
"뭐... 뭐? 덕술고 ~!!!!1"
"응^^"
"저기 보람아 . 우리 쟤들따라갈레?"
"ㅡㅡ 한강은 .."
"나중에가자 달링 ~♡"
"휴 ... 그럼 쟤들뭐하는지만 보는거다 "
"알겟오 사랑해 ~"
타다닥...
아 이성민 다치면 안될텐데/...
"저기 보람아 여기 맞나?"
" ㅇㅇ 맨날 여기서 떠 ㅋㅋ"
"그으래?"
우린 지금 싸우고 있는줄알고 그냥 들어갔따
끼이익
우리고는 아직 안온상태 끼이익소리에 다 우리를 쳐다본다 .
"아하하하하하하"
"여기가 아니네?":
"야 거기 멈쳐봐라 "
"네..네네에?"
" 너 중리고 아니야 ?"
"아닌데요 "
"맞잖아 그교복 "
"친구껀데요 "
"그말을 누가 믿겟냐?"
"하하"
"얘들아 쟤 인질로 하믄 좋것다 .. 데리고와라~"
"넵"
턱..
"꺄아아아 이거 놔 ~!!"
끼이익..
이성민이다 .. 구해줘 ..
"거기 그손 놓으시지 ?"
털썩..
진짜 놓으라니깐 놓네
"너 왜 혼자 야"
"보람이도 있는데?"
"없는데?"
".... 김보람!!!!!!! 티겼어 -=-!!"
"머하는거야 -- 우리싸우는데 방해 말아 줬으면.. 저 박스 뒤로 가서 300초세아려라 그럼 끝난다 . --"
"네 .."
이게 아닌데 .. 싸움을 말리는건뎁
에이 몰라 잘되겟찌 ..
무서워 -- 눈을감은체로 1..2..3 천천히 세기 시작한다 ... 하지만 귀옆에 서들려오는 리액션 소리 ..
그래도 계속 세아렸따 ..
295 296 297 298 299 300~!!!
벌떡
"다 세아렸어..!!"
일어서니 그풍경은
우리고가 이겨보였다..
"까불지마라 -- 알겠냐?"
"네.."
"저 .. 저기 나 다세아렸는데.."
"아 .. 그럼 가 "
"뭐 .. 뭐?"
"그럼 가라고 --"
"하........ 진짜,,내가 여기 왜왔지?,,"
내눈에서 눈물이
한방울씩
힌방울씩
떨어지면서
나왔다 ..
이성민 미워..
타다다닥..
턱..
누군가 내손을 잡는다 ..
"야 머 그런거 까지고 우냐?"
"뭐,,,뭐?"
"화풀라고 ... 한강가자 "
"..... 가도 되?"
"당연하지 ㅋ 야 민영아 주환아 나와라 -- 오랜만에 한강가자 "
"꺄올 오빠 달려 ~"
터벅터벅 .
성민이와 단둘이만 한강을 걷고잇따면야 나의 꿈이지 ..
단둘이가 아니라 뒤에 잘생긴 성민이의 친구2명이 내가 신기한듯 보면서 길을 걷고있었다 .
갑자기 내배에서 꼬르륵 이라는 괴상한 소리가 내 배에서 나왔다 ...
인상이 굳어있는 성민이가 픽하고웃었다 .. 나 ... 왜이렇게 기분이 좋은걸까?..
하지만 쪽팔렸다 .. 바로 성민이의 친구들 때문,,, 배꼽잡고 뒹군다 --
쪽팔려죽겠네--
"큭 .. 우리 밥먹으러 갈까?"
"그래 성민아 좋은생각이야 이 민영이오라버니는 배가고프단다 ."
아 .. 저 애가 민영이구나 ..
성민이 뺨치게 잘생겻땅ㅋㅋ
"그럼 분식집갈까? 주환이 우리거기 또갈레?"
"어..어?! 왠일로 거기 가려고 --!!"
"니가 원하잖아 "
"꺄아 성민오빠 달려 ~"
-_- 주환이라는애는 참 특이한 애군 ...
귀여운데?
"야 박민경--!"
"으으응?"
"분식집가는거 찬성?"
"응응 당연히 찬성 "
"그럼 분식집으로 ㄱㄳ ㅋ"
난 성민이 있는 쪽으로 보았다 ..
빨간게 보였는데--
다시 자세히 보는데..
피.. 피였다 1!!!!
왜-- 나 이제 발견한거지-?
"저기 이성민"
"앙?"
"너피나는뎁?.."
"그래서?"
"그래서라니 1! (뒤적뒤적) 손줘봐 "
"-_- 야 -- 내이미지깎인다 -- 이거 흉터 남으면 절라 멋져 --"
" 아 이미지 생각하지말거-- 피만 닦을께--"
"아 자 --"
턱..
와 손봐라 진짜 곱다
"뭘보냐? 느끼냐?"
"-///- 내가 와 느끼겠냐--?"
투덜투덜거리면 분식점으로 향한다 ..
딸랑
시원한 분식집
비어있는 자리에 대충 앉아있었다 .
"야 성민이 빨리 시-켜 너만 시키면되 --"
"아 기달 -- 난 치즈 돈까스 "
꼬르륵
또 배에서 이상한 소리가 --
"킥 그렇게 배고프냐?"
"응.."
"아주머니 빨리 주세여~"
"네에~"
5분지나고
"와 진짜 푸짐하다 ~~"
" 냠냠"
"맛있냐?"
"응응"
딸랑
"아 -- 덕술 여자 왜그러냐--?"
중리고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분식집을 들어온다 ..
우리 성민을 보자마자
"꺄아 성민 오빠 오랜만이에영 쟈깅"
에엥?
쟈... 쟈기?
무슨 뜻이야--..
"야 앵기지마 정주아 -"
"쟈기 왜그래앵 "
"콧소리 내지 마라--"
"저기 성민아 누구야 ?"
" 아 ... 내 여자친구 "
.. 뭐.. 뭐?
눈물이 또 나오는걸 어떻게서든 참아내고 ...
이상한 변명을 하며 나왔다 ..
분식집을 나오자마자 터져버리는 내 눈물...
흡...흡,.
이성민 ... 여친있었던거야/??
나만 좋아한거야?
흡..
타다닥..
"어이 박민경~"
난 말을 고이 씹어주고 가던길을 가고있다 .
눈물을 흘리면서
타다닥..
내앞길을 막는 성민이
"왜그래 ... 쟤 내 여자친구 아니야 .."
"뭐,,뭐?
"나 너 놀린거야 ,,"
" ... 내가 그렇게 쉽게 보여?"
"어..?
"아 나좀 가지고 놀리지 말라고 ..!!"
".... 놀리지만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아파하는 모습은 싫어
이 바 보 꼬맹아 .."
꼬옥 ..
난 이성민한테 안겨버렸다 ....
......... 이성민 .. 모든걸 다 용서 해주고 싶다 ...
"저기 박민경우리 학교나 가자 -- "
"그러자 나 공부해야되 "
타다닥 !!
퍽 ~
"야 !! 최민영`!!! 아파 죽겠짢아 --1!"
그렇다 분식점에서 뛰어나와 그 몸무개로 성민의 어깨를 쳤던거 ..
"니들만 의리 없이 가냐?"
"그래 미안합니다"
"와 너무한다 좀감정을 넣고 진심으로 말하면 안되겟냐?"
"응 안돼 "
"핍--"
아 ... 이성민 나 좋아하나?
... 아 ... 아니면 어떻게 아 .. 머리 아파 ...
"박민경 !! 머리 아프나?"
"아니^^"
귀신같이 알아내내 ==
학교앞
"야 -- 성민아 우아 노 저기 학주있다 ."
"아 담넘지뭐 --"
담.. 담???
난나갈때는 교문을 통하여 무지 편안하게 나갓는데...
들어갈때가 이리 힘들다니 --!!
우와 담이 내키를 넘는다 ~
하지만 높이 신경안쓰고 잘올라가는 성민이랑 민영이랑 주환이
아놔 나어떻게 올라가 -- 빨리 오라고 하는 주환이
담 사이를 밟고 올라가는데 삐끗해서 덤블링을 하며 넘어 버렸따 !!!
성민이 민영이 주환인 표정이 다 굳어잇었다..
짝.. 짝... 박수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왔다 ..
민 .. 민영이였따 ..
"우와 박민경 담 전나 잘넘네 "
이거 자연적 현상인뎁...
"진짜 잘넘네 큭:"
성민이였다 ... 픽하고 웃는게 넘 귀여워 ~
하지만 옆에서 가르쳐 달라고 쪼르는 민영이 --
"야 최민영 이건 자연적인현상이야 !!"
"--? 자연적인현상?"
"그래!!"
"그게 뭔데?
"아니다 말을 말자 --"
타다닥..
민영이와 주환이는 4반으로가고
성민이와 나는 3반으로 들어간다
드르륵
어보람이 있네~
"너희들 어디 갔다와 --*"
"양호실이요 --"
"그래? 괜찮니? 빨리 자리 앉아라 "
"넵.."
예에
아 수업하는거 듣기 싫다 ..
머라카는지 하나더 모르겠다 ..
대학은 어떻게 갈지 원 --
저 멀리 성민이가 보였다..
큭 만화책을 보고있다 ,... 천하태평이네 ~^^
그렇게 지루한 3교시가 끝나고
보람이가 내자리로 다가온다 ..
"꺄아 민경아 티껴서 미안해 ~"
"흥! 넌 의리도 없는 애야!!"
"꺄아 댜갸 화풀어 까까 사줄겡"
"음.. 까까를 사준다면야 ... 화를 풀어주마 "
"꺄아 ~ 지금 매점가자 ~"
"그대신 !! 빙그@표 바나나맛 우유 !!"
"안돼 그거 비싸잖아 --"
"치 다시 화났어'
"흑흑 알겠오 내 용돈 ㅠㅠㅠㅠ"
" 음하하 빨리 가자 "
탁
누군가와 부딪혔는데
고1이겠지 하고 그냥 갔다 ..
"야 거기 스톱 "
"저 .. 저욧 ?
"그래 너 왜치면서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안하냐?"
노란 명찰,...
3학년이잖아1!!!!
꺄아 어떻게 은비하 ? 이름 거참 이쁘네 ㅋ
" 어어 !! 선배님 죄송해요 진짜 죄송해요 ~!"
" 아 오늘 졸 재수없네--"
"..."
"빨랑 꺼져 --"
"네네네"
타다닥
"야 보람아 나 어떻게 ? 은비하라는 사람 치고왓어 -- 괜찮겟지?"
"뭐.. 뭐? 은비하?"
"응 근데 디게 잘생겼더라 ㅋ"
".. 너 진짜 아무것도 몰라?--?"
"왜왜왜"
"너 미쳤군아 ... 그사람이 누군줄알고 .."
"누군데 ㅠㅠ "
"우리 중리고 일진 짱 .. 은비하 .. 아직도 모르겠어??"
",,, ㅁㅊ."
" 아 멀라 멀라 니 잘못 ㅋㅋㅋ 빨리 매점이나 가자'
"어 .. 빨리 가자 ..
---은비하 시점
아 오늘 이성민 때문에 기분드러워 죽겠따 ..
아 빙그레 표 바나나우유를 사러 매점에 가는데 ...
어떤애랑 부딛혔따-- 아오늘 거참 --
긴생머리 인거 같은데 ... 그리고 파란 명찰을 보니 1학년 같은데.......
나 .. 나한테
천하의 나한테
죄송하단 말을 안했다 ...
예의 없는 색히 --
버르장머리 없네 --
한마디 해주고
그냥 간다 ...
저애는 날 모르나?
요번에 전학 온 애 는 없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아까 명찰 볼
박.. 민경인가?
이름이 박민경이었는거 같은데 ..
하여튼 싸가지 ㄴ ㅕ ㄴ
이라고 기억하고잇어야지 ..
매점으로 다시 가야지 ..
타다닥 보람이와 나는 매점에 도착했따
아 .. 안돼 은비하 그사람이 있다 ..
바나나 우유를 고르는거 같은데=--?
안돼~ 바나나 우유가 하나 남았잖아!!
선배든 머든 먼저 낚아 채는게 임자야
난 타다닥 뛰어가서 하나남은 바나나우유를 턱 낚아챘다 ..
은비하 그사람이 집을려고 하는순간 곧바로 ...
은비하는 "야 싸가지 그거 안내놔 ?"하길래 무섭지만 나의 바나나우유를 챙기기위해
무서운건 상관안쓰고 내 돈내고 냅다 뛰었다
걸리면 죽는 다 셈 치고 뛰었다 .... 나중에 보람이한테 돈받아야지
턱
또 부딛혔따
아 아 이씨--
위를 올려본순간 이성민이 보였다 ..
"아야야 어 성민아 ~"
"뭐그렇게 뛰어 ..."
"아 쫏끼는중 교실에서 만나요 "
뒤에 은비하 싸가지가 뛰어오길레 냅따 뛰엇다 .
"저기 형 쟤 왜 쫏아가 ?"
"아 성민아 신경안써도 되는데~"
난 멈쳤다 가 은비하 그싸가지가 내한테 인상을 쓰길레 -- .... 다시 뛰었다 .."
"져 싸가지녀 이 내하나남은 바나나 우유를 가지고 튀겼어 !!!":
ㄴ'
"형 그만 쫏아다녀 -- "
" 꺄아 성민아 고마워 "
난 교실로 뛰었다 꺄아 바나나우유 구출 사건 대 성공 !!!
"형 그만 화푸세요 ..^^"
"이성민 .. 너 쟤 좋아하는거냐?"
"왜요 ?.. 또 빼앗아 가게요 ?"
" 아 .. 니 .."
"그래요 저 정말 박민경 좋아해요 ... 형 요번만큼은
양보해주시면 안될까요 ?"
" .... 그건 니가 관수 잘해 ~
내한테 넘어오면 내꺼야 ,,
잘 알 아 둬 "
" ...... "
성민은 .. 비하형이 갈때까지 무릎을 꿇고 있었다 ...
타다닥
"야 박민경 !!!"
"으응?
"야 ... 너 간이 부었냐? 참 대단하다 덕술고잇는데 혼자가질
않나 비하형 바나나 제일 좋아하는건데빼앗질않나--
정말 대단하다너 ..."
"내가 쫌 ^^"
"장난아니야 ..
"
" ...."
" 너 안되겟다 ... 맨날 나따라 다녀라 ..."
뭐..뭐?
"나 따라다녀달라고 .... 내옆에있어달라고 ..."
이게 성민의 프러 포즈인가 ...
눈물이 한방울
씩떨어진다 ...
"흡.. 진짜 .. 흡 .. 진짜 그래도 되 ?"
"그럼 이 꼬맹아 ^^
"흡... 이 성민 .. 흡"
"나 니가 좋아 져버렸어 ........
내 마음 알아주지?"
"당연하지 .. 흡.... "
꼬옥
고마워 성민아 고마워 ....
---------------1편.끝
2편있습니다 . 2편이 완결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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