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언더 파이어 매니아


[스타일바] 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하는 퍼의 모든것!


히피룩의 상징- FUR

 

히피란(hippie)란 미국의 부정적 반항적인 젊은층의 즉흥주의 사조로서 발생의 사회, 문화적 배경을 살펴보면 60년대 세계는 미국과 소련의 극한 냉전속에서 숨가뿐 경쟁의 결과로써 제2의 르네상스라 할만한 경이적 성장의 기간이었다.

Except in movies

 

 

1990년대에는 다소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네오히피 스타일로 대두 되었으며 스타일은 부드럽게 신체를 따라 흐르는 가늘고 날씬하면서도 여유있는 슬림앤 롱(slim & long)실루엣이 지배적이다. 그런지풍의 패치워크나 올을 푼 듯한 느낌을 살린 경우도 지저분하기보다는 리드미컬한 변화감을 느끼게 표현되었다.
또한 그런지, 에스닉, 펑크, 레이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요소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융해되어 있어 한층 다채롭고 복합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2008년에 와서는 이러한 여러가지 히피의 요소들 중 F/W에는 퍼가 다양하게 해석되고있다! 

 

Leaving hotels:

At movie premieres:

At benefit galas:

And at parties:

 

 

이미 헐리웃 스타들은 각종시상식에서 퍼를 둘르고 등장했다.

 

특히 에바 멘즈는 모피 불매운동 포스터를 찍고서도, 모피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못한거 같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헐리우드에서는 퍼를 즐겨입는 스타들도 증가하고 있다. 

 

 

Eva Mendes nude

 

 

니콜리치도 짧은 볼레로 스타일의 엠파이어 라인의 퍼를 즐겨입는 스타중 하나이다.

 

 

이런 퍼가 대세인데!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진짜 퍼의 경우, 저렴한 토끼털부터 여유털, 유명한 모피코트까지 다양하다.

 

특히,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는 팬디를 최고로 쳐준다.

 

 

 

모피의 가치는 털의 질에 따라 결정되지만, 또한 의류로서는 가볍고 부드러우며, 입었을 때의 느낌이 좋고 내구성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모피 제조도 이러한 목적에 맞게 이루어지는데, 그 사용과 손질도 털과 가죽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샤론스톤도 어김없이 퍼를 입고 등장했어!

 

약간 부담스럽긴 하지만, 샤론스톤이니깐 어울리는거 같아!"

 

 

모피의 손질법과 보관법은 간단하다!

 

사용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털이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수분과 습기를 피하고 더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더러워졌을 때는 곧 손질을 해야 한다. 모피가 상하는 것은 때·충해·곰팡이 등이 원인이 된다. 착용 후에는 언제나 털의 결 방향으로 손질을 하든지 모피의 한 끝을 손에 쥐고 조용히 움직이면서 움직인 방향으로 나긋나긋한 가는 막대기로 육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먼지가 털려나가는 동시에 털이 일어나 푹신하게 부풀어오르며 원래의 털결로 되돌아간다.

 

 

 

" 올슨 자매도! 퍼를 사랑하는 셀러브리티다! "

 

손질후 보관법

 손질을 한 후에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충분히 건조시키고 방충제를 모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넣고, 밀봉하여 습기가 없는 냉암소()에 보관한다.

 

 

 

"린제이 로한도 퍼를 사랑하는 셀러브리티중 한명이다!"

 

어린 헐리웃 스타들의 퍼 사랑으로! 퍼가 좀더 대중화가 되어가는 추세이다!

 

하지만  헐리웃 스타들의 퍼 사랑을 따라하기엔 큰 비용이 예상된다!

 

 

국내 의류에서도 모피를 싸게 공급하는 업체들이 많이 생겼는데,

이런 퍼 조끼가 19,800원에서부터 50,000원까지 저렴하게 판매중에 있다.

http://www.stylebar.tv/shopdetail.php?shopId=&item_id=

 

진정한 패셔니스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번시즌! Must-Have 아이템은 퍼 제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자료제공- 서울디자인연구원 www.stylebar.tv

 

 


 

 

 

 

 

 


제이비 골프 ♡ Gooood~~~모닝아트 ♡ 한파울닷컴 푸푸 클레이 마노주얼리 카오디오디씨 나일 꾸의 나라 가구 이야기 오즈러브
2010/01/05 12:39 2010/01/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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