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언더 파이어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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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던파 페스티벌 후기.


이번 던전애 파이터 페스티벌의 후기를 잠깐 말해보겠다.

솔직한 심정으로 말하자면 볼거 없다. 볼거 있다면

신캐릭 도적이 나오고 각성까지 함께 나온다는점과

국가 대표의 시합뿐이었다.

더 볼거 없다고 확신한건 나참 어이가 없어서 -_-

한가지 하니까 거기서 도장을 두개나 주네??

내 친구는 두개 했는데 도장이 6개네??

이건 무슨 페스티벌이 아니라 그냥 귀찮아 하는거 같아 보이는거 뿐인다.

거기다 이번에 경품을 설명해보자면

제일 안좋은게 1000세라 쿠폰이다 거기다 단진인형(사실상 이건 가지고 싶었다...)

그리고 마우스 패드 였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거의 10명 근처를 봤다

1000세라와 마우스 패드는 10명중에 7명 정도고

남은 3명은 아트북이 걸릴까 말까한 정도의 확률이다. 단진 인형은 그중 2명.

그러고 보니 이걸 설명 안했다.

거기서 경품을 뽑는건 랜덤이다.

터치화면에 단진 ~ 카딘 까지 쭉 나오는데 그중에 하나를 고르는거다

그러면 거기에 항아리가 뜨는데 거기서 경품이 정해지는거다.

솔직한 심정으로 나는 이게 마음에 안들었다.

왜냐?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2007년 12월 31일에도 던파 페스티벌에 갓었다

이때는 그나마 도장 3개만 모으고 도장 1개에 코인 1개씩 해서 자기가 상품을 고르는거였다.

그래서 5천세라 쿠폰을 3개는 기본적으로 받을수 있어서 그나마 1만5천세라를 받을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경품은 뭔가? 랜덤으로 해서 1000세라를 받는거다

나는 이번에도 도장에 코인까지 해서 주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게 뭔가?

나는 그날 가서 완전히 할말을 잃었다. 이렇게 어이없을수가...

정말 거기 가서 할거라곤 12시 쯤에 가서 도적 나오는 스킬과 각성을 보고

도장 3개정도만 받고 뒤에가서 항아리하나 고르고 1000세라를 받고 간다.

이렇게 해도 되는데 나는 여기에 2007년 처럼은 되기 싫어서

7시 30분에 도착하였다. 하지만 뭔가? 7시 30분에 도착해서 9시에 입장해서

줄서서 도장 금방 다 받고 천세라를 받은후에 경기를 보고 그냥 간거다.

굉장히 허탈하다. 2007년에는 볼거리도.즐길거리도 많았다.

하지만 이번 2009 던파 페스티벌은 그게 아니라 즐기려고 해도 몇개없고.

볼거리도 얼마 없었다. 거기다 퀘스트 종료후 주는 가방 안에는

던파 연습장? 그리고 부채가 들어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이건 맘에 들었다 그나마

그 이유는 간단했다. 나는 던파 라는 게임 자체가 좋았다. 그래서 공책에 그려진 그림이 맘에 들었다.

하지만 이번 던파 페스티벌 에서는 너무 실망감을 느꼇다.

나의 2009 던파 페스티벌의 후기의 감상이다.

P.S. 2 욕설이나 비방적인 말을 하면 바로 신고 조취합니다 알아서 하세요 ^^


제이비 골프 ♡ Gooood~~~모닝아트 ♡ 한파울닷컴 푸푸 클레이 마노주얼리 카오디오디씨 나일 꾸의 나라 가구 이야기 오즈러브
2010/10/26 11:43 2010/10/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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