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역 바다횟집
영광의 초대문자 메시지를 받은 몇 사람만 간 회식자리입니다. 회를 먹었으니 정말 회식이라면서 말이죠.
어제 저녁 기본안주가 잘 나온다는 총신대역까지 전철을 세번이나 갈아타는 수고를 하면서 갔습니다. 정말 그렇게 잘나와?? 정말?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갈 만하다는 거지? 그래 한번 믿어보자. 며 속으로는 반신반의.
그런데, 세상에 이럴수가..
제이비 골프 ♡ Gooood~~~모닝아트 ♡ 한파울닷컴 푸푸 클레이 마노주얼리 카오디오디씨 나일 꾸의 나라 가구 이야기 오즈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