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저축은행 상품 - 동부저축은행 알콩달콩 정기적금 (지름신 방지 브레이크 장착하세요~)
요새 금리 정말 우울하지요?
게다가 주식형 펀드들은 요새 다 지지부진...
환매 타이밍 못 맞춰서 다시 한번 바닥을 쳤다가 올라오는 중이라 이건 최근 환매 타이밍을 보구 있구요...
위로하는 사람들은 이자율보다야 훨씬 좋은 수익률이라지만 사실 그간 겪은 마음 고생이 얼마인데요.
게다가 몇년간 주식시장 활황기동안 내 자산이 이만~큼이라고 생각하고 다 소비해버렸는데
그 이후에 소비는 주워담을 수 없으면서 자산만 한방에 훅 갔으니.
최근 국채선물 매도 치고 한 몇달 잊고 지내고 싶은데 우린 아예 투자를 원천적으로 못하니 답답하기만 하고.
하긴, 그 이유로 눈 고대로 뜨고 놓치는 것들이 많죠. 이를테면 얼마전에 환선물 매도 같은거. 징징징.
최근 주식펀드 환매도 염두에 두고 있는데다가 12월이면 장기주택마련신탁이 만기가 다가오거든요.
(하필 장마도 신탁으로 어머니께서 가입해놓으셔서 하루하루 주식시장 등락마다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_-
실제 수익률 계산해보니 사실 그냥 저축상품으로 가입한거나 별 차이 없는데.)
그 이후로 다른 저축은행에 정기 예금들도 줄줄이 만기이고...
어야둥둥, 그래서 요새 호두는 저축은행에 관심이 참 많아요.
원래 호두는 언제나 수시입출금가능상품에 최소 4~5달분의 월급을 비상분으로 쌓아두고
이 이상으로 금액이 웬만큼 쌓이게 되면 한방에 정기예금으로 집어넣는 편이예요.
그런데 최근 생각한게 이게 지름신이 잘 강림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더라구요. ;;
뭘 사든 어쨌든 현재 지불에 큰 문제가 없으니 별다른 고민없이 사버리는거지요.
그래서 성인이 되고는 처음으로 "적금" 에 관심을 가져보았어요.
또 요새 0.1%도 아까운데 요새 적금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훨씬 높기 때문도 있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꽤나 삼삼한 아이!!
정기적금 1년 금리로 정렬을 해보았어요~
원래 호두가 처음 요걸 정렬하던 약 한달 전에는 저렇게 높지 않아서 훨씬 impressive했는데
지금 보니까 또 그렇지도 않네요. -_-
어야둥, 저 중간에 보이는 동부의 금리는 5.9%.
그래서 동부저축은행 홈페이지를 열심히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것.
바로 알콩달콩 정기적금이라는 아이~
1년 금리가 5.9%에 인터넷으로 적금할 경우, 0.1%의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매력적이었던건 저 동부 D-point 제공.
월 불입금의 0.3%를 불입해주는데
어차피 적금은 이자에 대하여 이자가 붙지 않는 단리 금리이기 때문에 그대로 더하면 되니까
5.9% + 0.1% + 0.3% = 6.3% !!!
적금은 이자에 대한 이자가 붙지 않는 단리 금리이라는 점을 고려하고
또, 월불입액에 기간 계산해서 0.3%를 붙여주는게 아니고 마지막 달에 한달간 불입한거에도 0.3%를 불입해준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은 6.3%를 넘는 금리이지요.
물론 전제조건으로 만기시 동행 상품으로 rollover를 해야 하는 조건이 붙지만 뭐, 어차피 하지 않겠어요?
게다가 또 하나의 선물은 동부와 하나투어의 제휴로 하나투어 상품을 이용할 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여행 포인트를 제공한다는 거였어요.
바로 요런건데 말이지요, 이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아이이기는 하지만 혹시 알아요? 쓸일이 생길지.
동부-하나투어 홈페이지 가보니 항공권이나 호텔팩 같은거도 선택 가능한거 같아서요.
그렇다면 또 나름의 장점 아니겠어요?
(근데 주는 포인트랑 적용하는 포인트랑 쫌 이상해서 하여간 쫌 헷갈려서 요건 좀더 알아봐야해요.)
그런데 저 아이는 딱 한가지 단점이 100만원까지 한도가 걸려있어서요.
저거 말고 또하나는 도리도리 잼잼인가 뭔가 하는 상품이 있는데 그건 애가 있어야 하는거니까 안되공... ☞☜
그래서 그냥 정기적금으로 왔는데, 일단 인터넷으로 가입하려고 해도 예금통장은 있어야 하니 동부저축은행 지점에 갔더니,
직장인의 경우 우대금리를 0.2%까지 받을 수 있는 통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거 없고, 그냥 명함으로 본인이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증거만 제시하면,
통장을 조금 다른 종류로 발금해주는데, 거기서 예금이나 적금을 들 경우 추가금리가 0.2%로 무조건 적용이 된다고 해요.
단, 브랜드 상품인 도리도리 잼잼과 알콩달콩 적금은 제외고 말이지요. 이 아이들은 추가금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최대금리가 6.0%로 제한되어있어서요.
그래서 요 상품으로 가입한 아이는 5.9% + 0.2% = 6.1%
이 아이 역시 또한 하나투어 여행 포인트가 적립된답니다.
몇일 전에 문자가 와서 조회해보니 요렇게 D-point와 하나투어 여행 포인트가 쌓였답니다.
저축은행은 참 그렇잖아요. 실제로 발품을 팔면 몇푼이라도 더 받을 수 있고. 같은 은행에서도 지점에 따라서 또 금리가 다르기도 하고.
혹시 유용하게 정보 쓰실 분이 있을까 해서 올려보아용.
...
이라고 하지만, 사실 바로 요 적금이 호두의 지름신 방지 브레이크 입니다.
투신권 펀드 환매는 시기가 어찌될지 모르니 넘어간다 하더라도, 장기주택마련신탁을 비롯하여 10월부터 저축은행 예금들의 만기가 줄줄이 돌아오는데
얼마전에 아무리 생각해도 그대로 있다가는 그냥 야금야금 써버릴거 같더라구요.
원금은 그대로 rollover한다 치더라도 이자들은 말이지요.
그래서 어느날 날짜 쭉 넣어서 계산을 해봤지요.
지금 현재 수시입출금 통장에 남아있는 돈이 얼마,
이번에 만기되서 들어오는 이자가 얼마, 그 다음에 만기되면 얼마,
장기주택에서 대충 target KOSPI 얼마 잡고 들어오는 이익이 얼마,
그것도 모자라서 올해 세금공제로 대충 얼마는 받을거고,
(저 이거때문에 대충 소득공제 항목 금액 projection 해서 공제액 게산했어요. -_-)
CFA 환급으로 받는 비용이 얼마,
인센티브 최소로 때려서 대충 얼마,
그래도 다달이 얼마씩은 저축.
이렇게 했더니 대충 앞으로 1년간은 어쨌든 부을 수 있을거 같긴 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딱 아시겠지만, 월급에서 고정비용 다 빼고, 요기에 들어가는 얼마의 비용까지 제하고 난 비용에서
더 절약하면 무언가를 할 여유돈이 생길지 몰라도
그러지 않는 이상 절대 여유돈이 생기지 않는 구조가 된거지요.
물론 원금을 깬다면야 가능하겠지만, 원금 깨는건 호두 쫌 소심해서 못할 듯.
제이비 골프 ♡ Gooood~~~모닝아트 ♡ 한파울닷컴 푸푸 클레이 마노주얼리 카오디오디씨 나일 꾸의 나라 가구 이야기 오즈러브
최근 국채선물 매도 치고 한 몇달 잊고 지내고 싶은데 우린 아예 투자를 원천적으로 못하니 답답하기만 하고.
하긴, 그 이유로 눈 고대로 뜨고 놓치는 것들이 많죠. 이를테면 얼마전에 환선물 매도 같은거. 징징징.
최근 주식펀드 환매도 염두에 두고 있는데다가 12월이면 장기주택마련신탁이 만기가 다가오거든요.
(하필 장마도 신탁으로 어머니께서 가입해놓으셔서 하루하루 주식시장 등락마다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_-
실제 수익률 계산해보니 사실 그냥 저축상품으로 가입한거나 별 차이 없는데.)
그 이후로 다른 저축은행에 정기 예금들도 줄줄이 만기이고...
어야둥둥, 그래서 요새 호두는 저축은행에 관심이 참 많아요.
원래 호두는 언제나 수시입출금가능상품에 최소 4~5달분의 월급을 비상분으로 쌓아두고
이 이상으로 금액이 웬만큼 쌓이게 되면 한방에 정기예금으로 집어넣는 편이예요.
그런데 최근 생각한게 이게 지름신이 잘 강림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더라구요. ;;
뭘 사든 어쨌든 현재 지불에 큰 문제가 없으니 별다른 고민없이 사버리는거지요.
그래서 성인이 되고는 처음으로 "적금" 에 관심을 가져보았어요.
또 요새 0.1%도 아까운데 요새 적금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훨씬 높기 때문도 있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꽤나 삼삼한 아이!!
정기적금 1년 금리로 정렬을 해보았어요~
원래 호두가 처음 요걸 정렬하던 약 한달 전에는 저렇게 높지 않아서 훨씬 impressive했는데
지금 보니까 또 그렇지도 않네요. -_-
어야둥, 저 중간에 보이는 동부의 금리는 5.9%.
그래서 동부저축은행 홈페이지를 열심히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것.
바로 알콩달콩 정기적금이라는 아이~
1년 금리가 5.9%에 인터넷으로 적금할 경우, 0.1%의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매력적이었던건 저 동부 D-point 제공.
월 불입금의 0.3%를 불입해주는데
어차피 적금은 이자에 대하여 이자가 붙지 않는 단리 금리이기 때문에 그대로 더하면 되니까
5.9% + 0.1% + 0.3% = 6.3% !!!
적금은 이자에 대한 이자가 붙지 않는 단리 금리이라는 점을 고려하고
또, 월불입액에 기간 계산해서 0.3%를 붙여주는게 아니고 마지막 달에 한달간 불입한거에도 0.3%를 불입해준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은 6.3%를 넘는 금리이지요.
물론 전제조건으로 만기시 동행 상품으로 rollover를 해야 하는 조건이 붙지만 뭐, 어차피 하지 않겠어요?
게다가 또 하나의 선물은 동부와 하나투어의 제휴로 하나투어 상품을 이용할 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여행 포인트를 제공한다는 거였어요.
바로 요런건데 말이지요, 이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아이이기는 하지만 혹시 알아요? 쓸일이 생길지.
동부-하나투어 홈페이지 가보니 항공권이나 호텔팩 같은거도 선택 가능한거 같아서요.
그렇다면 또 나름의 장점 아니겠어요?
(근데 주는 포인트랑 적용하는 포인트랑 쫌 이상해서 하여간 쫌 헷갈려서 요건 좀더 알아봐야해요.)
그런데 저 아이는 딱 한가지 단점이 100만원까지 한도가 걸려있어서요.
저거 말고 또하나는 도리도리 잼잼인가 뭔가 하는 상품이 있는데 그건 애가 있어야 하는거니까 안되공... ☞☜
그래서 그냥 정기적금으로 왔는데, 일단 인터넷으로 가입하려고 해도 예금통장은 있어야 하니 동부저축은행 지점에 갔더니,
직장인의 경우 우대금리를 0.2%까지 받을 수 있는 통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거 없고, 그냥 명함으로 본인이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증거만 제시하면,
통장을 조금 다른 종류로 발금해주는데, 거기서 예금이나 적금을 들 경우 추가금리가 0.2%로 무조건 적용이 된다고 해요.
단, 브랜드 상품인 도리도리 잼잼과 알콩달콩 적금은 제외고 말이지요. 이 아이들은 추가금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최대금리가 6.0%로 제한되어있어서요.
그래서 요 상품으로 가입한 아이는 5.9% + 0.2% = 6.1%
이 아이 역시 또한 하나투어 여행 포인트가 적립된답니다.
몇일 전에 문자가 와서 조회해보니 요렇게 D-point와 하나투어 여행 포인트가 쌓였답니다.
저축은행은 참 그렇잖아요. 실제로 발품을 팔면 몇푼이라도 더 받을 수 있고. 같은 은행에서도 지점에 따라서 또 금리가 다르기도 하고.
혹시 유용하게 정보 쓰실 분이 있을까 해서 올려보아용.
...
이라고 하지만, 사실 바로 요 적금이 호두의 지름신 방지 브레이크 입니다.
투신권 펀드 환매는 시기가 어찌될지 모르니 넘어간다 하더라도, 장기주택마련신탁을 비롯하여 10월부터 저축은행 예금들의 만기가 줄줄이 돌아오는데
얼마전에 아무리 생각해도 그대로 있다가는 그냥 야금야금 써버릴거 같더라구요.
원금은 그대로 rollover한다 치더라도 이자들은 말이지요.
그래서 어느날 날짜 쭉 넣어서 계산을 해봤지요.
지금 현재 수시입출금 통장에 남아있는 돈이 얼마,
이번에 만기되서 들어오는 이자가 얼마, 그 다음에 만기되면 얼마,
장기주택에서 대충 target KOSPI 얼마 잡고 들어오는 이익이 얼마,
그것도 모자라서 올해 세금공제로 대충 얼마는 받을거고,
(저 이거때문에 대충 소득공제 항목 금액 projection 해서 공제액 게산했어요. -_-)
CFA 환급으로 받는 비용이 얼마,
인센티브 최소로 때려서 대충 얼마,
그래도 다달이 얼마씩은 저축.
이렇게 했더니 대충 앞으로 1년간은 어쨌든 부을 수 있을거 같긴 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딱 아시겠지만, 월급에서 고정비용 다 빼고, 요기에 들어가는 얼마의 비용까지 제하고 난 비용에서
더 절약하면 무언가를 할 여유돈이 생길지 몰라도
그러지 않는 이상 절대 여유돈이 생기지 않는 구조가 된거지요.
물론 원금을 깬다면야 가능하겠지만, 원금 깨는건 호두 쫌 소심해서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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