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언더 파이어 매니아


치킨& 칙피 마샬라 스튜와 투머릭 바스마티 라이스--인도요리 배우기 / 향에 취하고 맛에 반하다


 

 

그저께 하정아 선생님께 배워 온 인도요리랍니다^^

향에 취하고 맛에 반하는 인도요리.

타이틀도 정말 그럴듯 하지요?^^ㅎㅎㅎ

 

 

 

 

 

 

치킨& 칙피 마샬라 스튜와 투머릭 바스마티 라이스

두가지를 만들어 봤어요.

 

하정아 선생님이 완성하신 요리컷도 한번 담아보구요...^^ㅎㅎ

넘 먹음직스럽죠??^^ㅎㅎ

 

일단 코끝을 솔솔 간지럽히는 인도특유의 향신료 향에 취하고

한숟깔 맛을보면, 그냥 콱 반해 버릴껍니당~~^..^ㅎㅎㅎ

 

 

 

 

 

미리 사진찍기를 양해받지 않아서

혹시나 선생님 사진을 올리는게 실례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나름 뽀샵질을 해봅니다...^^;;ㅎㅎ

 

 

 

 

 

하정아 선생님이 이날 수업에 들고오신 인도의 향신료들이예요.

 

 

 

 

 

 

병아리콩(chick pea) 이네요..

그리고 옆에 길쭉한 씨앗이 큐먼 씨드.

곱게 갈아서 사용하는데  향이 아주 강하다고 하네요.

 

그뒤에 노란가루가 강황인 튜머릭이고요..

생강처럼 생겼는데 색이 진할수록 좋다고 하시는군요.

 

 

 

 

 

정향(cloves) 이랍니다.

보통 고기를 재거나 수육할때도 많이 쓰지요.

 

 

 

 

캔에 든것이 기(ghee)라고 하는 정제된 버터랍니다.

버터를  2시간정도 계속 끓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윗부분의 말간액체만 떠서 고형으로 굳힌것으로

일반 버터보다 맛과 향이 훨씬 더 뛰어난  고급이고 발연점도 높아서 잘 타지 않는다고 합니다.

 

날아가는듯하게 가볍고 향이 있다는 인도 쌀,바스마티 라이스입니다.

쌀알이 길쭉길쭉 하죠??

우리쌀과는 달리 끈기나 찰기는 전혀 없다고 하네요.

 

 

 

 

태국산 자스민 라이스와 비교 샷.

색이 좀 더 진한족이 바스마티 라이스 입니다.

자스민 라이스보다 한수위라네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닭고기를 넣고 스튜를 끓이고

 

 

 

 

 

 

튜머릭 바스마티라이스로 밥도 잘 지어 놓습니다.

뚜겅을 덮고 뜸을 잘 들여야 하네요.

 

 

 

바스마티 라이스는 끈기나 찰기가 없어 뭉개지거나 바스러지기 쉽다고 해요.

포크로 살살 저어 일으켜 줍니다.

 

 

 

 

 

쨘~~!!

우리도 선생님과 똑같이 향긋한 인도요리 완성~~ ^ㅡㅡ^

 

 

 

 

 

 

개인접시에 덜어서 스튜를 올려 같이 먹었는데

안그래도 출출하던 찰나, 넘 맛있게 먹었네요^^

 

인도요리 배우기.

앞으로도 계속 쭈우욱 된답니다.

 

많이 배워서 내공을 더 쌓은후에

배운거 다 남줄께요..^^ㅋㅋ

이웃님들, 그날까지 기다려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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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8 12:12 2011/10/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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