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펀경영] 대한민국이 웃는 그날 까지
웰빙 바람을 타고 전국이 떠들썩할 때를 기억 하는가? 웰빙과 함게 주목된 것이 바로 '웃음'이었다.
200년 이후 tv매스컴에서도 '개그콘서트'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등 '웃음'과 관련된 다양한 시도가 행해졌었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유재석리더십이 관심을 받았다. 또한 기업에서도 생존경쟁으로 치열해진 분위기를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노력을 행하였다. 직원이 만족해야 진정한 고객 만족이 나오고 직원과 고객 모두를 즐겁게 하는 펀경영이 화두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이는 21세기 가장 중요한 기업의 자원이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경영임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맥킨지&컴퍼니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 마이클.J.울프는 '21세기 경제는 엔터테인먼트 경제'라고 규정 지은 바 있다. 모든 영역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는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기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재관리 경영에 엔터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미로 보아도 될 듯 싶다.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보아도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재미(FUN)와 신뢰(TRUST) 그리고 자부심(PRIDE) 이란 점이다. 성공의 85%는 인간관계에 달려 있는 훌륭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핵심은 바로 '웃음'이라고 최고 동기부여자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언급한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웃음이 요체인 펀경영은 기업경영전략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아 갈 것이다. 미국의 로버트 프로빈 교수에 의하면 웃음이 많은 기업이 웃지 않는 기업에 비해 평균 40%에서 300%까지 생산성이 증대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웃음이 많은 기업이 업무에 대한 적응력과 실적에서 탁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유쾌하고 즐겁게 신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면 기업,정부,직원,고객 등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활용한다는 것은 큰 자산이다. 하지만 웃음도 없고 재미도 없다는 것은 반대로 부채를 지고 있는 것과 같다.
기업의 경쟁력은 사람이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야 기업도,조직구성원도 성장할 수 있다. 남들을 웃기려면 자신부터 호탕하게 웃을 줄 알아야 한다. 스스로가 신바람나고 재미있으며 즐거워야 일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다.
전남 영암군에서 직접 경험하였다. 항상 행복한 사람은 없단다.하지만 항상 웃으려고 노력하고 미소짓고 내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늘 여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한다. 기업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기업 스스로 행복하다는 것을 늘 알리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펀경영을 위해서는 세박자가 잘 맞아야 한다. 기업문화, CEO,조직구성원! 펀한 조직문화속에서 펀한 리더가 펀한 직원들과 함께 최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펀경영을 꿈꾸며 신나게 한 번 웃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는 건 어떨까?
'당신이 웃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미소는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언제나 항상 함께 해 주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행복한 은혜의 펀경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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